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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흥신소 바람난것같은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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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6-08-3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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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흥신소 바람난것같은 배우자

지난날을 생각하니 지금도 너무 슬프고 화나요 그래도 불행중 다행인건 서울흥신소 덕분에 지금은 잘 마무리가 되었어요
남편이랑 결혼한지는 7년정도 지났고 둘 사이 아이는 없어요
2년전에 남편이 직장문제로 강원도로 가게 되었어요
자연스럽게 저희는 주말 부부로 지냈죠 서로 운전을 할수 있어서 제가 강원도로 가기도 하고 남편이 서울로 오간절한 마음으로 바랐어요
아무런 주의 깊게 잘 지냈습니다

세달 전부터인가 남편이 평소와 다르게 연락도 줄어들고 서울에도 안오더라고요 평소와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원래 많이 무뚝뚝한 남편이였고 강원도에 혼자 지내니 힘들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넘어갔죠 그래도 이런상태가 오래지속 되면 안될것같아 금요일 반차를 쓰고 강원도로 일찍 내려갔어요
가면서 남편에게 전화를 했고 몇시에 도착하는지 물어보더라구요
남편 퇴근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남편이 먼저와서 청소를 하고있더라고요 옷도 안갈아입고 급한사람처럼 .. 왜 퇴근시간 보다 빨리와서 옷도 안갈아입고 급하게 청소중이냐고 물으니 일주일동안 청소를 못해서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저도 이상한 느낌을 받았어요
이러면 안되는데 의심하면서 주변을 돌아봤어요
잠깐이나마 제가 속으로 생각했던 의심할만한 물건들은 없었어요
그렇게 저녁을 먹고 주말께 보을 함냈죠

근데 저도 이런 느낌을 처음 받아봐서 그런가 촉이라는게 계속 오더라고요 한번도 남편 핸드폰을 본적 없지만 근데 별다른 내용은 없었어요
일상적인 대화내용 .. 차라리 사랑한다 이런 말이라도 있으면 따져 묻겠지만 모르게 핸드폰을 본 입장이여서 누군지 궁금했지만 참고 묻지는 못했어요
그렇게 찜찜하게 서울로 왔어요
왜인지 더 어색해진 것 같은 사이였어요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자꾸 안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게 되고 그 여자랑 바람피우는게 맞는 것 같지만 심증 뿐이였고 ..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 수가 없었어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던 중 차라리 정확하게 물어보거나 내눈으로 찾아보고 진실을 답을 찾고 싶었어요
내가 의심하는 부분이 맞다면 이혼까지 해야되는건가.. 혼자 상상하면서 괴로워하는 날들이였어요

그러다 정신차리고 우선 제일먼저 진실부터 알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정신 차리자 마자 또 바로 어떤것부터 해야되는지 막막하더라고요 누구에게 조언을 구할 수도 없고 .. 그런 저에게 가장 힘이 되었던 서울흥신소 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남편과 멀리 있고 저도 일을 해야되고 남편의 생활을 감시하거나 확인할 과정이 없었거든요
강원도 멀리까지도 흥쾌히 조사 해주셨어요
제 긴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더라고요

모르는 사람이라 그런지 상담하는 내내 창피해서 숨긴다던지 이러지 않고 제 솔직한 감정까지도 나오고 또 그런 말들을 다 꼼꼼하게 체크하고 들어주셨어요
제가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셔서 편안한 상담이였어요
이보다 더 한 의뢰도 직접다 많이 해결해 주셔다고 하시네요
처음에는 서울흥신소 라는 단어가 낯설고 저 혼자 찾아가서 상담하긴 무서웠어요
하시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아주 편안한 사무실이였고 지하철역에서 가깝게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쉬웠어요

결국 의뢰를 맡기고 일주일만에 모든 궁금증이 해결됐어요
남편은 바람을 피우고 있던게 맞아요 거의 함께사는 수준이였고 그 상대방 여자에 대한 정보도 대부분 그렇게 느껴졌어요
이제 에서 주신 증거물들을 사용할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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