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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예신 "추가금 파티에 털리기 싫어서 직접 뛴 썰" 웨딩홀 & 스드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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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6-10-22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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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인이 출장 다녀오면서 이성당 빵을 사다줬서요내가 좋아하는 페스츄리 빵이 한가득​​ㄷㄷ알바하는데먼작귀왔다감오늘의 소비키캡 5개 사기​배달을 시켰는데 엘베가 점검임그래서 1층까지 배달 가지러 갔다왔어요공복 식전운동으로 계단 23층 오르내리기...​도저히 한 번에 못올라가겠어서16층에서 배달 주섬주섬 뜯어서 식혜 마시면서 쉼...ㅈㄴ 늙어보인다......집에 오니까 밥 먹을 힘이 없어서 그냥 누웠어요진짜 자퇴마려움그냥 의욕이 사라짐4.5인데 성적장학금 안 나와서 그냥 300이 증발하게 생김300이면컴퓨터사고존나행복해질수있는돈인데내반년치월급인데​아무튼 뭐 저는 휴학할 거니까요 ㅎ등록금을 내야한다는 사실은 변함없지만...마늘 비주얼 살벌한치킨마늘​알바 끝나고 깡인 삠삐 타서 수원역 왔어요!밥 비주얼은 좋은데 맛은 별로였...그리고 운명처럼 뽑아버린 하치와레와 랏코밤에 과자 먹을 때 빛으로 쓰면 좋아요​사실 여행 가서 입을 옷을 사러 간 건데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그냥 키캡만 산 사람이 됐어요깡인 옷 사고 도망~브이​​남다랑 여수출장샵 마라엽떡 뿌수기아 배달로 먹었을 때는 이 맛이 아닌데...오늘 좀 밤티 마라엽떡이었어요하얀 분모자부터 ㅈㄴ 탈락이세요​그리고 카페 가서 초코스무디 뿌수면서옷 결국 온라인쇼핑했습니다​​메론빙수!과일의 계절이 좋아!물론 과일만 좋음과일 빼고 여름의 장점은 없음​여행을 갑니다강인과 여수로 2박3일아침 7시에 꼬까옷 입고 출발여수까지 총 5시간 걸렸어요엉덩이 뽀개지는 줄 알았어요숙소 가는데 걸어서 40분?택시 줄도 엄청 길어서 그냥 걸어가는데진짜 너어어어어무 덥고 숙소는 무슨 (체감상)절벽 위에 있음​저 지옥의 계단의 5배쯤 오르면 숙소가 나옴근데 이걸 모르고 오르막 올라갔다가 쓰읍 아닌 거 같은데? 하고 내려갔다가... 아무튼 운동을 했어요...​아무튼 숙소를 찾아서 짐을 던져놓고여수 첫 점심으로 갈치조림에 갈치구이!!웨이팅 없이 싹 들어가니까 에어컨 미쳣고너무 햅삐했서요갈치는 역시 맛있어밥 먹고 나가자마자 더워서 다시 카페 들어가기카페에서 강인이 가져온 필름카메라 조작 방법을 배웠어요드디어 여수출장샵 3시숙소 체크인!!에어컨 바로 18도 파워 냉방으로 틀어!조금 쉬다가아쿠아리움 갔어요아쿠아리움 가챠는 못참지강잉이 짭치와레 뽑아주고 싶어했는데1트 개구리 2트 토끼 나왔어요관종펭귄해적 하치와레 등장누가 딱밤때렸나?ㄴ 접니다.상어 잡아먹자기념품 샵까지 싹싹싹아니 근데 아쿠아리움 너무 작음30분이면 다 볼 거 같음다 구경하고 나와서 다시 가챠진짜 짭치와레 뽑았어요! 성공!모네 전시회도 바로 옆에서 하길래 구경해 주고~~(저거싹다짭인거같음...)저녁으로 바다 닭강정 사서 숙소 복귀아쿠아리움에서 잠옷 샀어요아임 레이!모솔연애2 보다가 ㄹㅇ 기절잠너무 일찍 일어났고 너무 열심히 돌아다녔어요쮯 나 기절할 뻔했어요밤에 화장실 갔는데 지네 쮯쮯쮯다행히 강인이 바로 잡아줬어요​DAY 2 OOTD어제 더위를 느끼고 하루종일 택시로 이동하기!​하치와레랑 사진 찍으려고 계속 손에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언제든 꺼내기 편하게 벨트 고리에 묶어놨어요이게 나중에 스노우볼이 굴러감점심은 아구찜이랑 서대회무침밥 먹고 바로 가챠샵 투어하기~시작은 여수출장샵 하치와레 집게를 뽑았어요악몽이야...하치와레 반지 뽑겠다고 7번을 돌림........엉엉거리고 있으니까 매장 주인분이 손에 다른 하치와레 가챠 쥐어주고 가셨어요...바지에 하치와레 매달아 놓은것을 본게 분명해권력있따...코인이 너무 기여워요강인은 바로 우사기 뽑기~~!데스노트 쿠지도 했어요​누구세용...?젤라또도 먹어줬어요딸기맛 드세요 딸기맛 맛있음그리고 무슨 딸기모찌 뭐 등등등 사람 너어어어무 많아서 도망헤헤 택시 좋다체력이 고갈되었습니다 낮잠 후에 다시 올게요​밤산책 출격~~!여수밤바다~뭐야 이 고양이...? 너무 착해만져도 안 도망가여수가 바닷가라 그런가 고양이가 많아요 매우좋음.아무튼 밤바다 보면서 산책 나가서떡볶이랑 만두랑 회 사왔어요!​만두 줄 지이인짜 오래 기다렸는데 딱 우리 뒷사람에서 짤림!!우리까지 메뉴 고르고 뒷사람은 남은 거 사갔어요 쿄쿄뒤에 진짜 한 20명은 더 서있었는데 품절되어서 돌아감 완조니 럭키비키​회도 그냥 지나가다가 열린 곳에서 샀는데회 포장했는데 무슨 멍게랑 문어 여수출장샵 숙회를 줌뭔가 이것저것 엄청 친절하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좋았뜸​​DAY 311시에 숙소 체크아웃하고 나와서간단하게 토스트로 점심을 먹었어요그리고 아르떼 뮤지엄에서 토끼 구경하기~~사진 찍으려고 가는 곳에잠옷 입고 간 여성 실존구경 끝나고 카페도 왔어요그리고 기차 4시간 타면서아바타 3를 봤어요수원에 도착하자 또 가챠샵 털러 가는 사람 나야6-7군데 돌았는데 다 으으으음 별로야 하다가마지막 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았어요!​심지어 앞에 여성 2분이 돌바니안 찾으려고 만지작만지작 하고 있던 거냅다 골라서 샀는데진짜 돌바니안 나왔어요...햅삐하다 드디어 구했다 돌바니안그리고 가챠도 강인 하나 나 하나 골랐는데나는 개밤티 카니 나오고 강인이 하치와레 뽑아줬어요!!!미친귀여움저녁은 먹어보고 싶었던 노모어피자!역시 새우는 맛있어​2박3일동안 진짜 열심히 먹고 돌아다녔는데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왜 미리 안 놀러 다녔을까 후회가 되며...​생각보다 강인이랑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다음에는 같이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는 여수출장샵 것도 알게되었어요그리고 다음에는 제 카드 좀 꺼내게 해 주소 으이 강인?!​그리고 강인이 사 준 스티커!내가 여수를 간게 맞나...? 산 것만 보면 홍대 다녀온 사람인데 이거...여수 특산품? 은 정말 하나도 안 사 옴(너무더워서줄서기싫었어요)그리고 열심히 여행 다이어리를 써 줬어요다 쓰고 빨리 새로운 다이어리 꺼내야지!귀여운 키보드가 됐어요​메롱딱지 자랑공익을 위해 올립니다​​알바즈와 함께 봉수육에 갔어요이름만 들었을 때는 진짜 수육만 하는 밥집인 줄 알았는데술집이었뜸...! 넘모 맛있어요알바생 소연이 덕분에 받은 맛도리 서비스!은지언니가 준 에그타르트도 야무지게 먹어줬어요!넘모넘모 맛있고 배부른 것이지​다들 갓생을 살고 있는 거 같아 넘모 머싯어요...✨난... 난... 난 백수​립밤 처음 다 써봐서 신기해요요즘 입술이 너무너무 터서 구순염이 다시 도졌나 이거...​​갑자기 대전에 가고 싶어요다 필요없고 정동문화사 휘낭시에만 30개 사오고 싶어요여름에 웨이팅 할 자신이 없어서 겨울에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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