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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몽크 OTT 이렇게 재미있는데 이제서야 보다니 몽크 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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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7-14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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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배경의 코믹 수사극

멘탈리스트 재미있게 보셨다면 더 재미있게 보실 미드!

멘탈리스트 정말 재미있게 봐서 10년 만에 다시 봤는데도 또 재미있어서 비슷한 미드 서칭하다가 발견한 멘탈리스트보다 더 먼저 방영된 드라마인데 멘탈리스트와 매우 비슷하다. 멘탈리스트의 주인공 제인 패트릭처럼 몽크 역시 아내를 잃게 된다. 누가 자동차에 폭탄을 설치해서 부인을 살해했는데 그 범인은 아직도 못 찾았다. 에피소드마다 수많은 사건들을 해결하는데도 아내를 죽인 범인을 수년간 못 찾는다는 설정이 똑같음 아무튼 아내를 죽인 범인을 찾으면서 매번 새로운 사건을 해결하는데, 몽크의 에피소드는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에피소드 처음에 누가 범인인지 보여준다는 것! 이런 추리극은 잘 없는 것 같은데.....? 몽크가 어떻게 범인을 찾는지가 핵심이라서 '누가'범인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달까. '왜' 범인이 살인을 저질렀으며, '어떻게' 저질렀는지가 포인트인 드라마이다.

몽크에게는 '조수'가 있다. 심각한 '결벽증'과 '공포증'이 있기에 그를 보모처럼 케어해줄 여인이 필요한 몽크. 처음에는 수사반장? 릴랜드의 소개로 간호사로 만났지만 수사보조원으로 맹활약하는 1대 보조원 '샤로나'

그녀의 매력은 시즌3 중간까지만 볼 수 있다. 제작사와 '개런티'때문에 중도하차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즌3에 '나탈리'라는 새로운 여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금방 잘 어우러지는 '나탈리' 샤로나가 좀 더 불우한 환경의 '다크'한 캐릭터였다면 '나탈리'는 부모가 재벌이고, 부유하지만 부모의 도움없이 홀로서기를 하려는 자립심 강인한 캐릭터로 나온다. 샤로나처럼 싱글맘인 것은 똑같음. 싱글맘인 것을 내세워야 좀 더 모성애를 자아내는 캐릭터가 되어서 그런건지 아무튼 두번째 보조원도 싱글맘이다.

피도 눈물도 없는 결벽증의 몽크이지만, 자신과 비슷한 고아에게 부성애를 느끼고 실제로 입양까지 고려하는데...

수사반장 릴랜드 그리고 그의 오른팔 랜디. 이들과 함께 펼치는 '코믹 수사극'이라고 보면 된다. 멘탈리스트보다 좀 더 가벼운,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의 명작. 그때의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끝까지 챙겨볼 드라마이다. 몽크를 볼 수 있는 ott 는 현재 쿠팡플레이에서 시즌2까지 공개 되었고, 웨이브에서 모든 시즌 다 볼 수 있다. 나는 쿠플에서 처음 보고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웨이브 가입해서 시즌6 보는 중임. 첫가입자는 6개월동안 100원밖에 안해서 망설이지도 않고 가입. 몽크 하나 떄문에 ㅋㅋㅋ 그만큼 재미 보장된 드라마라서 소장하고 보고 싶당.... 오피스만큼 명작. 크......!!!

갑자기 가격이 인상된다고ㅡㅡ 2/21까지 빨리 보고 해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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