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사무소 7/ 대원씨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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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작성하였습니다.] 탐정사무소 7. 멕시코도롱뇽 아홀의 기억을 찾아주세요 / 대원씨아이 탐정사무소 시리즈는 늘 흥미로운 사건과 세계 각국의 문화가 잘 나와있어 믿고 보는 책인데, 7권이 새로 나왔어요. 6권에서는 이집트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는데요. 이번에는 멕시코 네요! 타키와 포오가 사건을 해결을 위해 바로 멕시코로 떠나게 되는데.. 언제나 그렇듯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져요. 아이가 표지의 멕시코 전통모자 '솜브레로' 를 보고 제목도 안보고 멕시코 ~라고 눈치챘답니다.
최신간 답게 최신정보를 담고 있죠. 지금 현재도 열리고 있는 '2006 북중미월드컵' 에 대한 정보도 나와 있어요.
그러면서 캐나다,미국,멕시코의 공동개최를 설명해주고 있네요. 아주 정보가 쏠쏠하네요!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 타키포오 일행들이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멕시코의 수도가 어딘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아마 다 알게 되겠죠!
멕시코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유명한 멕시코의 화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요. 프리다칼로에 대해 언급해주면서 다양한 지식교양을 알려주도 있어요. 실제 누군가에게 설명을 듣는것처럼 생생한 구어체 문장이라서 실제 대화를 하는 느낌마저 들고 저도 역시 여러 정보를 흥미롭게 읽어나가게 되네요.지루함 없이 지식교양을 쌓는 느낌!
멕시코에 갔으니 멕시코 음식도 알아야겠죠? 이 책을 보다 타코가 등장하는데 아이가 이 부분에서 자기도 타코를 먹고 보고 싶다고 하였어요. 그래서 주말에 멕시코요리를 파는 식당에 가서 직접 타코와 퀘사디아도 먹어보았답니다. 아이가 다양한 전세계 음식에 관심을 갖고 세계의 문화를 책을 통해 익힐 수 있어서 앞으로도 탐정사무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물론 세계 각국을 모두~직접 다녀보기는 어렵지만 아이가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운 것들을 직접 세계로 나아가서 보여주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랑 책에서 본 것 중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을들 추려서 함께 가자고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해외여행 욕구가 뿜뿜 생기는 탐정사무소 시리즈네요.
앞으로도 어떤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올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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